교회

비전

청년사역은 신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노인사역은 용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사십대 젊은 부부와 자녀의 가정사역과 차세대사역은 힘있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녀와 청년과 아비의 연합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티미션처치의 사명은 ‘아크삼천삼백’(ArC3300. Acts Revival Community 3000, Church
300)
입니다.
사도행전적 선교공동체 3000곳과 교회 300곳을 도시, 대학교와 군부대, 온라인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고자 “사람을 살리고, 성도를 키우고, 공동체를 보내자”라는 목표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9개 교회가 분립하였고, 개척자를 발굴하여 11개 교회를 개척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카페교회 1호(Cafe David’s Harp)로 시작된 도시와 문화와 청년선교는 현재 선교기업 히브루스 코워킹
스페이스(HeBrews co-working Space)와 크리스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넥스트 앰(NextM),
그리고 고용노동부 소속 비영리단체 꿈을이루는재단(구. 한국근로청소년능력개발원)과 터키에서 순교한 본교회
파송선교사 김진욱선을 기념하여 세운 카마선교회(KAMA. KimJinWook And Missionary Alliance)를 통하여
전방위적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티미션처치 담임목사